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초록색 물결뿐인 과달라하라 한복판.그리고 멕시코의 득점포가 터진 순간, 말 그대로 생지옥(Infierno)이 열렸습니다.10만 명의 광기 속에서 홀로 고통받는 유일한 한국인의 리얼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