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7일 새벽, 의식을 잃은 동생을 데리고 언니가 급히 응급실을 찾았지만 동생은 이미 사망한 상태그런데 동생의 사망보험금을 타기 위해 보험사를 찾은 언니에게 수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