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소미여러분~배정원입니다.오늘 영상에서는 '색, 계'라는 소설과 영화 작품을 저의 시선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괴뢰국의 정보부 수장과 그를 암살하려던 스파이가위험하고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인데요.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에서의 섹스는 우리에게 어떤 자극을 줄까요?아무쪼록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남녀 모두 성건강, 성생활에 궁금한 게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다음에도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로 찾아 뵐게요.다소미 여러분도 건강 잘 지키시고 유쾌한 날들 되세요~@ 여러분의 ‘좋아요‘’구독‘ ’알림설정’은 제게 주시는 응원의 메시지랍니다!@고민, 응원 댓글 대대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