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셀카와 텔레그램만으로 수만 달러의 금괴를 집주인 코앞에서 가로챈 역대급 강도 사건! 정확한 배송 정보를 흘린 코스트코나 UPS의 내부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은 뻔뻔하게도 "포켓몬 고를 하고 있었다"는 황당한 핑계를 댑니다. 미국 경찰을 어이없게 만든 이 코미디 같은 변명이 과연 통했을지, 지금 바로 실제 바디캠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범죄다큐멘터리#범죄이야기#실제범죄#실제범죄채널#어두운이야기 #OP천국 밤문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