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타임, 르네사스 타이밍 사업부 인수 완료…"연 매출 10억 달러 달성 가속화"
News천국
0
2시간전
정밀 타이밍 기업인 SI타임(SITIME CORPORATION, NASDAQ:SITM)이 일본의 반도체 기업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 TSE: 6723)의 타이밍 사업부 자산 인수를 완료했다고 2026년 7월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지난 2026년 2월 처음 발표된 이후 최종 마무리됐다.이번에 인수한 르네사스의 타이밍 사업부는 30년의 역사를 가진 차별화된 클러킹(clocking) 제품 브랜드다. 해당 사업부는 약 70% 수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유지해 왔으며, 1만 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의 약 75%는 AI, 데이터센터, 통신(Comms) 부문에서 발생하며, 나머지는 산업 및 차량용 분야가 차지하고 있다. SI타임은 자사의 영업 및 시장 진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수 완료 후 향후 12개월 동안 이 사업부에서 최소 3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제쉬 바시스트(Rajesh Vashist) SI타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인수는 SI타임을 변화시킬 기념비적인 이정표"라며 "매출 10억 달러 달성 경로를 가속화하고, 클러킹 포트폴리오를 10배로 성장시키며, 고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매출총이익률을 목표 범위의 상단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양사는 이번 자산 인수 완료와 함께 전략적 협력도 이어갈 방침이다. 히데토시 시바타(Hidetoshi Shibata) 르네사스 CEO는 "이번 거래 완료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차세대 지능형 기기용 임베디드 컴퓨팅 제품에 SI타임의 MEMS 공진기(resonators)를 통합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바타 CEO는 향후 SI타임의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앞서 양사는 지난 2월 인수 발표와 동시에 전략적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SI타임은 반도체 MEMS 프로그래머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밀 타이밍 분야의 기업이다. 현재까지 40억 개 이상의 기기를 출하했다. 정밀 타이밍 기술은 전자 시스템의 신뢰성 있는 작동을 보장하는 핵심 기능으로, SI타임의 기술은 AI 데이터센터, 산업용 및 휴머노이드 로봇, 모바일,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등 4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고 있다.
#SI타임 #SITM #르네사스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email protected]
#OP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