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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블 오프쇼어, 엑손모빌과 선순위 담보 대출 만기 연장 및 담보 의무 유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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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블 오프쇼어(SABLE OFFSHORE CORP, NYSE:SOC)는 2026년 6월 22일(현지시간)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Exxon Mobil Corporation, 이하 엑손)과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Senior Secured Term Loan)의 만기일을 연장하는 변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사는 지난 2022년 11월 1일 체결한 구매판매계약(PSA)에 따른 P&A(플러깅 및 폐기) 재무 담보 제공 의무를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제한적 유예 조치에도 합의했다.

이번 변경 계약에 따라 기존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의 만기일은 2026년 7월 24일과 대출 계약상 기한이익상실(Event of Default) 발생에 따른 조기 회수일 중 더 이른 날로 연장된다.

제한적 유예 조치에 따라 세이블 오프쇼어가 만기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제공해야 했던 P&A 재무 담보 의무는 일시적으로 면제된다. 유예 기간은 2028년 12월 22일, 기존 대출 차환을 위해 만기일 전에 체결될 신규 담보 금융이 상환·변제 또는 차환되는 날, 선순위 담보 대출이나 관련 금융 문서상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하는 날, 또는 엑손 및 계열사에 대한 기타 계약상 의무 위반이 발생하는 날 중 가장 빠른 시점까지 유지된다.

세이블 오프쇼어는 이번 변경 계약의 대가로 2026년 6월 22일 엑손에 3000만 달러의 변경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대응하여 엑손은 기존 대출의 제2차 변경 계약에서 설정되었던 2500만 달러 규모의 최소 유동성 약정 의무를 변경된 만기일까지 일시 중단하고 유예하기로 했다.

이번 유예 조치의 결과로 세이블 오프쇼어는 이전에 발표했던 신규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의 제안 규모를 최대 7억 7500만 달러로 축소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와 함께 추가적인 무담보 자본시장 솔루션을 통한 자금 조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규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의 행정 대리인은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이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이블 오프쇼어는 신규 대출금과 추가 무담보 자금 조달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존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의 상환과 관련 거래 수수료 및 비용 지급에 사용할 계획이다. 다만 회사는 신규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의 체결 여부나 마케팅 활동의 성공을 보장할 수 없으며, 최종 계약 체결은 시장 상황과 세부 조건 협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이블 오프쇼어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독립계 석유 및 가스 기업으로, 캘리포니아 연안 연방 해역에 위치한 산타 이네즈 유닛(Santa Ynez Unit)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세이블오프쇼어 #SOC #엑손모빌 #선순위담보대출 #계약체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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