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어피니티 테크놀로지스, 320만 달러 규모 공모 가격 결정
News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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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06:08
비침습적 폐암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어피니티 테크놀로지스 (BIOAFFINITY TECHNOLOGIES INC, NASDAQ:BIAF)가 320만 달러 규모의 공모 가격을 결정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되는 총수익은 대행 수수료 및 기타 예상 비용을 차감하기 전 기준으로 320만 달러이다.이번 공모는 주당 0.007달러의 액면가를 가진 보통주 400만 주를 주당 0.80달러에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자는 보통주 대신 주당 0.793달러의 예비 펀딩 워런트(pre-funded warrants)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예비 펀딩 워런트는 보통주 1주로 전환 가능하며, 발행 즉시 행사할 수 있고 전액 행사 시 소멸된다.
공모 마감은 관례적인 마감 조건 충족을 전제로 2026년 6월 18일경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의 단독 주관사는 왈라크베스 캐피털(WallachBeth Capital, LLC)이 맡았다.
바이오어피니티 테크놀로지스는 폐암 조기 발견을 위한 비침습적 테스트인 '사이패스 렁(CyPath® Lung)'을 주력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 테스트는 유세포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가래에서 암세포를 식별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사이패스 렁은 임상 시험에서 92%의 민감도와 87%의 특이도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사이패스 렁은 바이오어피니티 테크놀로지스의 자회사인 프리시전 패솔로지 래보라토리 서비스를 통해 실험실 자체 개발 검사(LDT) 형태로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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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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