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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이글, 주주총회서 주식 보상 계획 수정안 승인... 968만 주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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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 OUTFITTERS INC, NYSE:AEO)은 지난 6월 26일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식 보상 및 인센티브 계획 수정안을 승인하고, 제이 L. 쇼텐스타인(Jay L. Schottenstein)을 클래스 I 이사로 재선임하는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주총 결과를 6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2023 주식 보상 및 인센티브 계획(2023 Plan)'의 수정안(A&R Plan)에 따르면, 발행 가능한 주식 수가 기존보다 968만 주 늘어난다. 또한 주식 계획의 유효 기간이 기존 2033년에서 2036년까지로 연장되며, 사외이사(non-employee directors)에 대한 보상 한도는 기존 75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해당 안건은 찬성 1억 3490만 287표, 반대 485만 3755표, 기권 3만 9588표로 통과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제이 L. 쇼텐스타인이 클래스 I 이사로 선출되어 오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쇼텐스타인 이사 선임안은 찬성 1억 2148만 4517표, 반대 1826만 7830표, 기권 4만 1285표를 얻었다. 한편 재니스 E. 페이지(Janice E. Page), 데이비드 M. 세이블(David M. Sable), 노엘 J. 스피겔(Noel J. Spiegel)은 클래스 II 이사직을 유지하며, 데보라 A. 헨레타(Deborah A. Henretta)와 캐리 D. 맥밀런(Cary D. McMillan)은 클래스 III 이사로 계속 재임한다.

이와 함께 주주들은 에른스트앤영 LLP(Ernst & Young LLP)를 2027년 1월 30일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공회계법인으로 선정하는 안건을 찬성 1억 4308만 2504표, 반대 864만 7896표, 기권 13만 5055표로 가결했다. 또한 2025 회계연도 지정 경영진 보상에 대한 권고적 승인 안건도 찬성 1억 3505만 3347표, 반대 460만 1755표, 기권 13만 8530표로 통과됐다.

이번 주주총회의 의결권 기준일은 2026년 5월 1일이었으며, 당시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는 총 1억 6752만 4666주였다. 주주총회에는 온·오프라인 및 위임장을 통해 총 1억 5186만 5455주가 참석해 의사정족수를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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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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